[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기억 학습력을 저하에 대한 연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모은다.1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립대학교 연구진들에 따르면, 가난한 집 아이들과 넉넉한 집 아이들의 뇌 신경회로 연경상태가 차이를 보인다고 전했다. 특히 뇌의 학습·기억·스트레스 조절과 관련된 해마와 스트레스·정서와 관련된 소뇌 편도체가 다른 뇌 부위와 연결된 정도가 많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으며, 집이 더 가난할수록 이런 연결성이 더 약했다는 것. 연구진은 가난이 어린이의 인지기능과 학습성과 등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분석했으나 다만 이것이 절대적으로 어린이의 삶을 좌우하는 것은 아니라고 연구진은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한편, 치매 예방 음식으로는 호두가 효과가 좋다고 알려졌으며 호주 식품영양학회의 발표 논문에서는 호두를 하루 5알씩 10년간 섭취한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뇌세포 활동력 저하가 25% 낮은 결과를 보였다고 전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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