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조선[헤럴드 리뷰스타=강보라 기자] 초등생 아들 시신 훼손 부모가 논란이다. 16일 부천원미경찰서는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체포한 A군 부모를 상대로 이틀째 아들의 사망 경위를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있다. 초등생 아들 시신 훼손 부모는 경찰 조사에서 “2012년 10월 초 평소 목욕을 싫어하던 아들을 씻기기 위해 욕실로 강제로 끌고 들어가다가 아들이 앞으로 넘어지면서 의식을 잃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초등생 아들 시신 훼손 부모는 “이후 아들이 깨어났는데도 병원에 데려가지 않고 한 달간 방치했고 같은 해 11월 초 숨졌다”고 밝혔다. 초등생 아들 시신 훼손 부모는 “아들이 사망한 뒤 시신을 훼손해 비닐에 넣어 냉동상태로 보관했다”며 “최근 지인 집으로 옮겼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경찰은 초등생 아들 시신 훼손 부모의 진술이 신빙성이 떨어진다고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초등생 아들 시신 훼손 부모가 주장하고 있는 A군의 사망 시점에서부터 7개월 전부터 이미 A군은 학교에 나오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더불어 초등생 아들 시신 훼손 부모는 아들이 사고로 숨졌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사망 신고 대신 시신을 훼손해 냉동 보관한 점 등이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경찰 관계자는 초등생 아들 시신 훼손 부모에 대해 “A군의 정확한 사망 원인과 진술 신빙성에 대해 계속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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