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택시’에 유하나 이용규 부부의 침실이 공개됐다.

19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이하 택시)’에는 배우 유하나와 야구선수 이용규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세 식구가 함께 사는 집안 내부가 고스란히 공개됐다. 평범하면서 깔끔한 침실이 특히 눈길을 끌었다.

또 이용규의 야구룸에는 베트, 유니폼, 공 등 각종 야구용품이 진열되어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용규의 야구룸에 오만석은 “이게 바로 남자들의 로망”이라며 부러워했다.

이날 유하나는 “원래 독신주의자였다. 아마 이용규가 아니었다면 결혼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결혼 안 하면 이별할 것 같았다. 결혼하자고 매달리는 남자도 없었다. 이 남자면 되겠다 싶었다. 헤어지면 좋은 사람과 못 만날 것 같단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2011년 유하나와 결혼한 이용규는 슬하에 아들 도헌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