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심으뜸 SNS
사진: 심으뜸 SNS

[헤럴드 리뷰스타=박근희 기자] 엉덩이 탄력 키우기가 화제를 모으자 심으뜸의 '애플힙 비법'이 관심이다. 지난달 방송된 KBS2 '출발드림팀’에서 심으뜸이 애플힙을 만드는 비법을 공개했다. 출발드림팀에 출연한 심으뜸은 이날 탄력있는 엉덩이를 뽐내 출연진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가수 채연은 “누가 보면 ‘뽕’ 넣은 줄 알겠다”면서 “안 넣고 이 정도면 진짜 신기하다”고 전했다.심으뜸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하체운동하고 엉덩이 화남! 사진은 어제꺼 스쿼트 1000개를 1주일에 두 번이나 하다니, 나란 여자 은근히 독함, 스쿼트 1000개 (100개씩10set) 스티프데드리프트 5set, 힙익스텐션 3set, 오늘은 리코타치즈가 땡기는 밤이다. 일찍자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그녀는 카메라를 들고 자신의 몸매를 한껏 드러내고 있다. 특히 '엉짱녀'다운 심으뜸의 명품 엉덩이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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