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은호 기자]제주는 제주 신공항 건설과 늘어나는 관광수요와 이주 수요로 투자자들의 투자 1순위로 꼽히고 있다. 이에 맞물려 최근 토지와 아파트의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지난 11일 제주지방법원 경매법정에서 진행된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 소재 토지(330㎡, 약100평)가 최저입찰가의 약 7배인 4720만90원에 낙찰됐다. 또한, 앞서 지난달 28일 열린 법원 경매에서도 제2공항 배후지인 서귀포시 표선면 소재 5722㎡(1730.9평) 넓이의 임야가 최저 입찰가 보다 약 4.2배 높은 가격에 낙찰됐다.이러한 제주의 뜨거운 부동산 시장 투자열풍은 다양한 투자층을 품으며 하루가 다르게 뜨거워지고 있다. 특히, 관광객 증가로 인한 새로운 투자처로 떠오른 분양형 호텔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져 가고 있다.
무엇보다 경기 회복의 불안감에 50대의 조기 퇴직 물결뿐 아니라 40대와 30대도 퇴직 앞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상황에 직면하면서 안전한 노후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매달 월급처럼 받아볼 수 있는 분양형 호텔에 관심을 두는 것이다.제주에 공급되고 있는 수많은 분양형 호텔 중에서도 제주 이도2동에 들어서는 세계적인 윈덥그룹의 브랜드호텔 데이즈호텔 제주시티가 인기 투자처로 각광을 받고 있다.데이즈호텔 제주시티는 세계 1위 글로벌 호텔브랜드 윈덤그룹의 대표 브랜드 호텔이다. 윈덤그룹은 데이즈호텔을 비롯한 66개국, 17개의 브랜드를 보유한 세계 최고의 호텔그룹으로 특급호텔에서 비즈니스 호텔까지 7,500여 개의 호텔과 60여 만개의 객실을 운영하고 있다. 글로벌 예약망과 전문시스템, 철저한 사후관리로 투자의 만족도를 높여준다. 현재 전 세계 2,000여 개, 중국에만 125개의 호텔을 운영 중이다. 때문에 제주의 주요 관광객인 중국인 관광객의 선호도를 높여 호텔 가동율을 높이는 요소로 작용 될 것으로 기대 된다.또한, 국내 굴지의 신탁사인 국제자산신탁이 직접 시행하고 신용등급 AAA인 대저건설이 책임 준공을 해 투자의 안정성을 높였다. 운영사 또한 국내 최고 호텔운영전문기업인 산하HM으로 운영의 신뢰도를 높여준다.무엇보다 수익형 호텔로는 이례적으로 제 1금융으로부터 PF가 조성되어 투자자들의 안심 투자처로 각광을 받고 있다.데이즈호텔 제주시티는 제주국제공항과 국제여객터미널이 약 10분 거리에 있어 여행객들의 동선이 좋고 중국관광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특급 면세점과 바오젠거리 또한 인접해 있어 선호도가 높다. 특히, 제주를 관통하는 교통요지에 있어 제주의 유명 관광지로의 이동성이 편리해 관광객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호텔 인근에는 제주 법원, 지방법원, KBS 등의 관공서가 있어 관광객뿐 아니라 비즈니스객들의 수요도 많을 것으로 예상돼 인기가 높다.현재 홍보관은 강남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평소 홍보관이 붐비는 관계로 방문예약제를 실시하며 사전에 대표번호를 통해 예약하고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문의: 02-2058-2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