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아메리카노를 선택해서 마실 수 있는 아메리카노 셀렉트샵 ‘셀렉토커피’(대표 황규연) 가 12일 구로동 본사에서 본사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셀렉토커피’는 5가지 아메리카노라는 차별화된 브랜드경쟁력으로 지난 2014년에 이어 2년 연속 ‘2015 제16회 한국 프랜차이즈 대상’에 선정된 유망 커피 프랜차이즈다. 최근 탁월한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커피시장환경 변화에 맞게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했다.‘셀렉토커피’는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맛과 풍미가 다른 5가지 아메리카노, 최근 소비 트렌드에 맞는 합리적 가격의 빅 사이즈 커피, 놀랄 만큼 훌륭한 맛을 선사하는 스페셜티(SPECIALTY) 원두 사용 등의 리뉴얼 컨셉을 12일 본사 사업설명회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리뉴얼된 ‘셀렉토커피’에서는 셀렉토 블렌드를 비롯해 4가지 싱글오리진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과테말라 안티구아, 콜롬비아 수프리모, 하와이안 셀렉토 코나 등 5가지 아메리카노를 2,5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더 커진 빅 사이즈로 즐길 수 있다.또한 ‘셀렉토커피’는 새로운 컨셉의 사이드 메뉴를 선보여 매출 효율의 극대화를 꾀했다. 순수하고 부드러운 맛의 동물성 생크림, 영양성분이 풍부한 건강한 식재료 오키나와 흑설탕, 국내산 벌꿀 함유 등 재료부터 남다른 사이드 메뉴 ‘리얼 허니브레드’로 매장 매출을 극대화했다.‘셀렉토커피’가 새롭게 선보일 리얼 허니브레드는 부드러움에 달콤함을 더한 새로운 맛으로 허니브레드에 대한 놀라운 경험을 선사한다.‘셀렉토커피’는 본사와 가맹점의 동반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가맹비, 교육비, 보증금 등 약 1,300만원 상당의 금액을 전액 본사 지원해 카페창업비용을 크게 낮췄다. ‘셀렉토커피’는 26m² 기준 3,980만원이라는 합리적인 비용의 창업비용으로 커피전문점 창업이 가능하다. 또한 외환은행과 MOU를 체결해 최대 5,000만원까지 무이자대출을 지원한다.‘셀렉토커피’ 사업설명회에서는 커피 창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한자리에서 모두 얻을 수 있다. 아메리카노 셀렉트샵 ‘셀렉토커피’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컨셉과 시장경쟁력, 가맹점 운영 노하우, 본사지원시스템 등뿐만 아니라 커피시장 전망 및 트렌드 분석, 커피전문점 창업 노하우도 함께 공개된다.‘셀렉토커피’ 관계자는 “최근 커피 소비 트렌드의 변화로 대용량, 합리적 가격, 싱글오리진을 포함한 5가지 아메리카노라는 차별화된 컨셉의 커피 프랜차이즈 ‘셀렉토커피’가 예비 창업자들에게 커피전문점 창업의 새로운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셀렉토커피’ 본사사업설명회는 12일 오후 2시 구로구 본사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참석을 희망하는 사람은 ‘셀렉토커피’ 홈페이지(www.selecto.co.kr)나 대표번호(1600-5649)를 통해 사전신청을 해야 한다. 사전신청 후 사업설명회 참석 고객에게는 ‘셀렉토커피 2016 스타 다이어리’ 증정이벤트도 진행 중이다.한편, ‘셀렉토커피’는 평일에 사업설명회에 오기 어려운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홈페이지 상담, 24시간 전화상담 및 전국 모든 지역에 찾아가는 일대일 개별방문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