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국사 강사 설민석이 출연한 ‘어쩌다 어른’ 특강쇼가 연일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어쩌다 어른’에서 설민석은 새해 첫 특강쇼 연사로 나서 ‘초심’을 주제로 강연을 했다.

설민석은 “건국과 망국에는 초심을 지킨 자와 초심을 잃은 자가 있었다”면서 칭기스칸과 왕건, 정도전 등 다양한 역사 이야기로 강연을 채웠다.

설민석은 특유의 입담과 탄탄한 이야기 전개로 시청자와 청중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설민석은 과거 ‘무한도전’에 출연해 특별한 역사 공부 비법을 소개하는 등 스타 한국사강사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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