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마리텔오세득최현석
사진:마리텔오세득최현석

[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마리텔 최현석 오세득9일, 오후 11시 15분부터 MBC를 통해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 방송되었다.이날 방송에서는 오세득과 함께 그의 콤비 최현석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최현석은 방송 처음부터 기타를 매고 나와 ‘크레이지’라면서 기타 연주를 했다. 그런 최현석을 보면서 오세득은 “전국 순회 공연을 마친 크레이지와 요리만 한 셰프 오세득입니다.”라고 말했다.이어 최현석은 오세득이 요리 방송을 하지 못하도록 계속 자기 이야기만 하면서 말을 막았다. 최현석은 계속 허세 가득한 단어를 사용하면서 “오늘은 분자 요리를 합니다. 액체가 고체가 되고, 고체가 액체가 된다.”고 말했다.두 세프는 랍스터 살을 곱게 갈아 액체에 질소 가스를 섞었다. 그러자 액체가 크림 형태가 되었다. 이어 최현석은 액화 질소를 붓고 그 위에 크림을 넣어 고체로 만들었다. 또 그는 액화 질소에 채소를 넣어 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는 “액화질소가 영하 196도입니다.”라고 말하면서 신나게 과학 요리 방송을 선보였다. 최현석의 “디스 이즈 분자요리”에 네티즌들은 “아재 과학 탐험대”라고 반응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