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권용희 기자] ‘사람이 좋다’ 서정희, 서동주 모녀가 화제다. 서동주는 9일 ‘사람이 좋다’ 방송을 통해 홀로서기에 남선 엄마를 적극적으로 챙기고 위로해주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서동주는 “엄마는 그동안 누군가의 아내로, 저희의 엄마로 살았다면 이제는 그냥 서정희가 된 것 같다. 독립적인 여성으로 살 수 있으니까 좋다”고 밝혔다.한편,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정희, 서동주 모녀의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서정희와 서동주 모녀의 꼭 닮은 모습이 인상적이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