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법칙' 이장우 '정글의법칙' 이장우
'정글의법칙' 이장우 '정글의법칙' 이장우

▲'정글의법칙' 이장우 '정글의법칙' 이장우[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정글의 법칙'에 출연하는 배우 이장우가 화제가 되고 있다.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파나마'에서는 파나마로 떠난 '배우 어벤져스'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이장우는 멤버들 앞에 펼쳐진 망망대해 속 뗏목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장우는 "뗏목 태어나서 처음 봤다. 그걸 탈 수 있을 거라는 생각도 안 해봤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노를 저으면서 "동심으로 돌아가는 거 같다. 기분 좋아져서 노 저었다"고 말했다.이어 "신났다. 어린 마음으로 돌아간 것 같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또 이날 이장우는 "저는 바다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내가 가면 저거 보다 잘하겠지'라고 생각했다. 물고기의 특징을 잘 안다"가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이어 이장우는 "가장 생존력이 강할 것 같은 배우는?"이라는 질문에 "저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실제로 그는 스쿠버 강사 자격증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배우 이장우가 '정글의 법칙'에 출연해 관심이 뜨겁다.이 가운데 이장우의 인터뷰가 새삼 눈길을 모은다.이장우는 지난해 10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데뷔하고 나서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왔는데 연기를 하면서 힘들었던 적은 없었느냐"는 질문을 받았다.이에 이장우는 "그런 것들은 많은 것 같다. 힘들었던 순간도 있었다"고 말했다.이어 이장우는 "그런데 지금 저의 위치와 저를 돌아보면 저는 평생 배우를 하고 싶고, 할 것인데 지금 약간 머물러있는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이어 "올라가고 발전해야 하는데 머물러 있다는 느낌이 들더라. 왜 그럴까 생각해보니 초심을 잃은 것 같다. 요즘에 많이 공부하고 그 초심을 좀 찾으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고백했다.한편, '정글의 법칙 in 파나마'에는 김병만, 이종원, 오지호, 환희, 이장우, 안세하, 홍종현, 이성열, 박유환, 황우슬혜, 손은서, 보라가 출연한다.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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