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강보라 기자] 임창용 오승환이 화제다. 8일 서울 강남구 야구회관 회의실에서 한국야구위원회(이하 KBO)가 상벌위원회를 열고 임창용 오승환에 징계 처분을 내렸다. 앞서 임창용 오승환은 해외 원정도박 혐의로 검찰로부터 벌금형에 약식 기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 야구규악에 따라 임창용 오승환의 징계가 결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야구위원회 야구규약에 따르면 경기 외적인 행위로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경우 실격이나 출전 정지, 경고 등의 징계를 내릴 수 있다. 이에 따라 임창용 오승환는 KBO리그 복귀 시 총 경기 수의 50% 출장정지 징계를 받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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