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나혼자산다[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배우 김용건이 아들 하정우의 결혼을 언급해 화제다.8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선 김용건이 이계인의 선물을 위해 옷 가게를 둘러봤다.김용건은 아동용 옷을 보고는 "빨리 가야 내가 이런 옷을 사주지. 내가 애들 옷을 만지면 뭐해. 장가도 안 갔는데"라며 넋두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내가 가는 게 더 빠르겠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국주가 새해 첫날 침대에 누워 '2015 MBC 연예대상' 재방송을 모니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국주는 침대 위에는 과자를 먹으며 뒹굴거렸다. 그러다 이국주는 누워서 자전거 타는 운동을 하며 칼로리를 소모해 폭소케 했다. 이어 이국주는 새해 인사를 드리기 위해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러나 "재활용하라. 집을 치워라"등의 어머니 폭풍 잔소리에 전화를 황급히 끊어 웃음을 자아냈다.결국, 이국주는 냉장고 정리를 시작했고 정리를 하며 끊임없이 고기가 나와 모두를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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