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곽본성 기자]지루한 영어공부. 단순히 영어이기 때문만은 아니다. 길고 어려운 영어회화 공부법으로 공부를 하기 때문에 더욱 집중력을 잃고 어려워하는 것. 송재림과 윤소희가 말하는 영어공부는 쉽고 단순하다. 10분이면 충분하기 때문에, 멘붕이 올 땐 야나두의 10분 인강을 선택하면 된다.지상파를 통해 공개된 야나두의 기초영어회화 광고는 송재림과 윤소희가 달콤한 목소리와 사랑스러운 얼굴로 생활영어회화 공부와 관련된 조언을 건넨다. 신년이 되면서 기초영어나 생활영어를 시작하는 성인들이 많은데 조금 더 쉽고, 간편한 영어인강을 찾는 이들에게 단비와도 같은 인터넷 강의이다.성인이 한번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은 고작 20여분. 그러나 기존의 영어인강을 보면 기본 30분, 긴 강의는 50분에 달한다. 이렇게 긴 강의는 많은 것을 가르치는 것보다 많은 것을 놓치게 한다. 야나두의 10분 인강은 오랜 기간, 수많은 도전 끝에 완성된 강의로 불필요한 내용은 배제하고 핵심만 알차게 배울 수 있기 때문에 매일이 바쁜 현대인들에게 안성맞춤인 강의이다.영어공부 혼자하기의 단점인 의지박약, 작심삼일도 야나두의 프리패스와 함께라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 수강 후 작성하는 학습일기를 통해 매일 환급금이 쌓이며, 수강료의 일부를 100% 현금 환급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학습 의지도 높여준다.그동안 영어공부 혼자하기 힘들었다면 야나두의 쉽고 간편한 10분 영어로 공부해보는 것이 어떨까? 야나두의 10분 강의와 프리패스가 궁금하다면 홈페이지 (http://www.yanadoo.co.kr) 를 참고해보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