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 기간 중 4일간 8회 에 걸쳐 동주민센터 등 권역별 주요 시설에서 18개동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구민과 함께 하는‘ 소통의 장’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엄마 리더십을 펼쳐온 조은희 구청장은 이번 소통의 장을 통해 동별 대화를 통해 주민의 관점에서 정책을 운영할 수 있는 열린행정과 소통행정의 장을 실현하기 위해 자리를 만들었다. 구는 현장민원실을 운영해 민원사항을 접수하는 등‘ 주민의견 청취의 시간’을 대폭 늘려 신뢰받는 소통의 장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이진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