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 '유희열의 스케치북'[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 이 화제다.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음악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터보, 옥주현, 딘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옥주현은 "유희열을 업을 수 있다. 안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에 유희열은 "걸 그룹 몸매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다. 57~9kg 왔다 갔다 한다"라고 답했다.이어 옥주현은 드레스, 하이힐을 신고 유희열을 공주님 안기 한 뒤 한 바퀴를 돌아 웃음을 자아냈다.옥주현은 "남자 안 들었다. 남자는 처음이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한편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라이브계의 버라이어티, 오감 만족 뮤직 토크쇼이다. 매주 금요일 밤 12시 20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