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나를 돌아봐’ 쯔위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최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금주의 아이돌로 트와이스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이날 방송에서 데프콘은 “JYP 직원이 쯔위의 소문을 듣고 직접 대만까지 찾아갔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쯔위에게 캐스팅 계기를 물었다.이에 쯔위는 “소문 듣고 나를 만나러 온 건 아니다. 우연히 내가 댄스학원에 있는 걸 보고 캐스팅하신 것”이라고 밝혔다.이를 들은 성규는 “그럴 땐 그냥 소문 듣고 왔다고 말해야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또한 쯔위는 중국의 4대 미녀 판빙빙과 닮은꼴로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기도 한 일화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고, 데뷔곡 ‘OOH-AHH하게’에 맞춰 깝춤을 선보여 반전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한편, 쯔위는 지난 8일 방송된 KBS ‘나를 돌아봐’에 출연해 이경규의 집에 초대돼 떡국 먹방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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