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서정희가 자기 소개를 했다.오늘(9일)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사람이 좋다’에서는 서정희가 출연해 쉰다섯, 홀로서기에 대해 입을 열었다.이날 서정희는 자기소개를 부탁하는 제작진의 말에 “제가 무슨 할 말이 있겠어요. 사건에 대해 아시는 분들도 많지 않냐”고 답했다.이어 그는 “나는 정말 용기내서 출연을 한거다. 그래도 부딪혀 보고 싶다. 그리고 일어나고 싶어요”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한편 서정희가 출연하는 ‘사람이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8시 5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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