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헤럴드 리뷰스타=강보라 기자] ‘동상이몽’ 홍영기가 화제다. 9일 방송예정인 SBS ‘동상이몽’에는 부모-자식이 아닌 부부가 출연할 것으로 전해졌다. ‘동상이몽’의 사연 주인공들은 17살에 아이를 출산한 19세 리틀맘과 그녀의 남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동상이몽’에는 특별한 게스트도 출격할 것으로 전해졌다. ‘동상이몽’의 특별한 게스트는 바로 얼짱 출신 홍영기였다. 홍영기는 2014년 결혼과 함께 출산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동상이몽’ 홍영기는 출산 당시 21세의 어린 나이였다. 한편 ‘동상이몽’ 홍영기는 남편 이세영과 함께 자리해 리틀맘 부부에 진심어린 조언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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