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본사 DB[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카라 해체설이 돌고 있는 가운데, 앞서 멤버 한승연의 발언이 덩달아 재조명 되고 있다. 앞서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블루 스퀘어’에서는 카라의 7번째 미니앨범 ‘인 러브(In Lov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한승연은 데뷔 8년 차 소감을 묻는 질문에 “8년 차 걸그룹의 장점이라면, 대기실이 무대와 가까워진 것과 정말 쾌적한 단독 대기실을 갖게 돼 감사하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단점이 있다면 대기실 밖을 나서기가 무섭다. 후배님들이 저희보다 키가 훤칠해서 지나가게 되면 폴더 인사를 해주시는데 몸 둘 바를 모르겠다. 요즘은 잘 안 나간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6일 한 매체는 "DSP미디어와의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는 카라의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가 재계약 의사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해당 매체에 따르면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는 이달 말 DSP 미디어와 전속계약이 만료 될 예정이다. 최근 합류한 허영지를 제외한 멤버 한승연, 박규리, 구하라의 재계약이 불투명해진 가운데 사실상 해체 가능성이 높다는 것. 이에 관련, 카라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3명의 재계약과 관련해 결정된 사항은 없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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