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영어공부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대한민국 대표 뇌섹남, 뇌섹녀가 친절하게 알려준다면? 야나두의 새 모델 송재림과 윤소희가 많은 이들에게 그 동안 영어공부를 실패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와 이번만큼은 꼭 성공할 수 있다는 특급 조언을 해줄 예정이다.최근 야나두 TV 광고 촬영을 마친 송재림과 윤소희. 사랑스러운 연인으로 분한 두 사람은 쇼파 위에서 방방 뛰고, 연인의 손을 잡아 이끄는 등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영어스피킹 잘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아낌없는 조언을 해주었다.
“자꾸 안 되는 이유 알려줄까?” “짧은 게 핵심! 10분을 넘기니까 안 되지” “10분이면 충분해” 등 야나두의 특별한 10분 인강이 떠오르는 말들로 야나두 영어인강의 장점을 어필하는 이번 광고는 성인이 한번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 20분을 고려해 3년의 제작 기간, 9번의 재촬영 끝에 완성된 야나두 10분 인강의 특장점을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처음 자신의 어머니에게 영어를 가르치면서 겪었던 어려움을 토대로 강의를 만들었던 야나두 원예나 강사. 누구나 쉽고, 누구나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영어인강은 없을까 고민했던 원예나 강사는 성인이 한번에 집중 가능한 시간 등을 고려해 단순한 패턴으로 영어 문장을 완성시키는 학습법과 영어 실력에 따른 맞춤형 커리큘럼 구성으로 왕초보영어공부, 생활에 필요한 생활영어회화 등 다양한 영어공부가 가능한 10분 인강을 만들었다.쉽게 배울 수 있는 영어인강이 궁금하다면 야나두 홈페이지 (http://www.yanadoo.co.kr)를 통해 확인해보길 바란다. 수강료 100% 현금 환급은 물론 365일 무제한 수강 가능한 프리패스 상품과 교재 증정 등 새로운 모델의 새 TV 광고 송출과 동시에 다양한 프로모션 등을 제공하고 있다.한편 송재림과 윤소희의 새 TV 광고는 1월 7일부터 지상파 3사를 통해 송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