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오 마이 비너스' 캡쳐
사진: '오 마이 비너스'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신민아를 향한 소지섭의 애정이 화제다.지난 4일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는 소지섭과 신민아의 달달한 로맨스 장면이 그려졌다.이날 신민아는 미역국을 끓인 뒤 “사실 어제 밤에 끓인건데 밤에 먹으면 뭐라고 할까봐”라며 미역국을 소지섭에게 대접했고 이를 지켜보던 소지섭은 “강주은(신민아) 조금 조심했으면 좋겠는데”라며 입을 열었다.이어 그는 “갑상선 약은”이라며 그의 병을 걱정했지만 신민아는 “이제 약 안 먹어도 된다. 저번주에 콜레스테롤 수치랑 갑상선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다”며 기쁨을 표했다.이에 소지섭은 “더 예쁘고 더 섹시해졌네. 잘했네”라며 신민아의 머리를 쓰다듬어주기 시작했다.앞선 방송에서 소지섭은 “나한테 예쁘고 섹시한 건 건강한 것”이라며 신민아가 얼굴보다는 몸이 건강해지길 바란 바 있다.한편 신민아와 소지섭이 출연하는 ‘오 마이 비너스’는 오늘(5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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