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균  김하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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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균 김하균[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배우 김하균의 결혼소식이 화제다.지난 4일 복수의 매채는 배우 김하균이 오는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해군호텔 W웨딩홀에서 14세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김하균 측 관계자는 "김하균이 연기에 집중하느라 결혼이 늦어졌다"고 말했다.이어 "늦장가를 가는 김하균이 쑥스러운 마음에 지인들과 절친한 연기자 몇몇에게만 결혼 사실을 알렸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1991년 KBS 1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김하균은 최근 MBC '그녀는 예뻤다'에서 황정음이 믿고 따르는 직장상사로 출연했다.또한SBS '육룡이 나르샤'에서 이방원(유아인 분)에 의해 죽음을 맞은 백윤 역할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김하균은 현재 SBS 아침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에 출연해 활약하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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