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강호동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매주 인기리에 방송 중인 JTBC 예능프로그램 ‘마리와 나’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가운데 서인국의 향한 강호동의 발언이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오는 6일 방송되는 ‘마리와 나’에서는 고양이를 돌봐주기로 한 강호동이 “해도 해도 너무 한 것 아니냐 너희”라며 자신에게 눈길조차 주지 않는 고양이들에게 삐져 고개를 저었다.이어 그는 “여기 혼자 왔으면 우울증 걸릴 뻔 했다. 이런 식이면 나 도저히 못 참겠다”며 중국 음식을 시켜 먹는 등. 마리 아빠다운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또한 한껏 흥이 오른 듯 아이콘의 ‘취향저격’을 안무와 함께 선보여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이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리와 나’ 강호동, 대박” “‘마리와 나’ 강호동, 귀엽다” “‘마리와 나’ 강호동, 서인국이랑 케미터진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서인국과 강호동이 출연하는 ‘마리와 나’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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