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춘천)기자]2016년 상반기 춘천시에서는 저소득층 공공 일자리로 146개 일터가 제공된다.
이에따라 시는 새해 지역공동체일자리,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체육시설정비, 공원관리 등의 일을 하는 지역공동체 일자리 7개 사업에 41명 ▶마을 환경 정비, 생태교란식물 제거 등의 공공근로 19개 사업에 105명 등이다.
근로 기간은 3월 2일~ 6월30일까지이며 신청자격은 만 18세이상, 가구소득이 기준준위소득 60%이하(4인가족 263만4860원)이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여야 한다.
만65세 미만은 주 30시간 이내 근로에 월평균 92만원, 65세 이상은 주 15시간 이내에 월평균 49만원 정도를 받는다.
신청은 1월18일~ 1월25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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