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보니하니 MC 이수민이 화제다. 2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35회에 ‘미친 진행력’으로 유명한 보니하니의 MC 이수민이 출연했다. 이수민은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인기 MC로 불리며 EBS1의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방송의 MC 자리를 지켜오고 있다. 보니하니는 재미있는 애니메이션과 창의력, 인성을 향상시키는 어린이 프로그램이다. 이날 보니하니에 출연한 이수민은 “친구들 안녕~ 2016년 새해가 밝았어요. 우리 친구들 모두 새해 좋은 추억 쌓으셨나요?”라고 말하며 귀에 손을 대고 목소리를 듣는 제스처를 취했다. 그러자 방청객에서는 “네~”라는 함성이 들려왔다. 이어 그는 “하니가 친구들의 고민 모두 풀어드릴게요, 뿌잉뿌잉!”이라고 말해 귀여운 매력을 선보였다. 서장훈은 이날 MC 하니의 진행을 보며 “엄청 빨라요, 이것보다 더 빨라요”라고 말하며 추켜세웠다.MC 유재석과 김구라는 동상이몽 방송을 시작하며 “뿌잉뿌잉”이라고 애교를 따라해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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