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마리텔에 정샘물이 출연했다. 2일,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전반에 이어 후반전이 시작되었다. 이날 방송에는 김동현, 김구라, 정샘물, 장영란, 박슬기, 김새롬, 김정민 등이 출연했다. 정샘물은 후반전에서 80년대, 90년대 유행한 과거 메이크업 방법을 소개했다. 그는 남편을 언급하며 “남편이 계속 진지하게 가니까, 재미있게 갔으면 좋겠나 봐요”라고 말했다. 정샘물은 기미작가를 불러 파운데이션을 닦아 낸 후 균일한 두께로 파운데이션을 도포했다. 그는 “80, 90년대에는 윤광 메이크업 이런게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손바닥 만한 분첩으로 얼굴에 파운데이션을 하얗게 칠했다. 또 정샘물은 갈매기 눈썹을 만들기 위해 기미작가의 눈썹을 길게 그렸다. 이어 3단 셰도우를 그리기 위해 블루색 셰도우를 선택했다. 그러자 스태프들은 기미작가의 모습을 보고 웃음을 참지 못했다. 이를 본 댓글은 “아바타 같아요. 라이온 킹 원숭이다. 저승사자다.”라고 말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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