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셜록 유령신부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 영화 포스터, 스틸컷[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 셜록 유령신부(감독: 더글라스 맥키넌)가 예매율 1위를 차지하는등 흥행몰이를 하고 있는 가운데 주인공인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과거 결혼 발표 소식에 대한 여성팬들의 반응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셜록 유령신부의 주연인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지난 2014년 11월 갑작스레 약혼을 발표하면서 여성팬들이 목숨을 내놓았다겠다는 소동을 벌여 화제가 되었다. 당시 해외연예매체 E! Online 보도에 의하면, 컴버배치의 약혼 소식에 41명 이상이 SNS에서 “이제 나의 삶은 의미가 없다”고 표현했다는 것. 팬들은 “약혼녀도 자신이 베네딕트랑 결혼할만한 가치가 없음을 알 것이다”,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약혼했다. 12대의 버스에 치이고 싶다” 등의 글로 심경을 전해 깜짝 놀라게 했다.한편,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베네딕트 컴버배치, 귀여운 아기 안고 행복한 미소'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으며,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출연한 영화 '셜록'은 개봉하자마자 실시간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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