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최지우, 조인성, 차태현이 모범 납세자로 선정되었다.지난 30일, 국세청은 ‘국세청뉴스’의 공지사항을 통해 제50회 납세자의 날 포상후보자를 사전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모범납세자 포상 후보자 626명의 명단에는 연예인 최지우, 조인성, 차태현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명단에 선정된 인원은 2016년 3월 3일인 ‘제50회 납세자의 날’을 맞이해 국세청장표창 이상의 포상을 받게 된다.이로써 최지우, 조인성, 차태현은 납세의무의 성실한 이행으로 국가재정에 크게 기여한 모범납세자라는 명예를 달게 되었다.한편, 이날 공개된 명단을 확인후 포상후보자의 포상에 대한 의견을 1월 8일까지 전하면 관련기관 조회 등을 통해 진위 여부를 확인하는 공개 검증 절차가 진행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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