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첫방을 앞둔 드라마 장영실이 화제다.KBS 1TV 대하드라마 ‘장영실’이 베일을 벗는다.'장영실'은 대하드라마 최초의 과학 사극으로, 노비였던 장영실이 세종대왕을 만나 15세기 조선의 과학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발전시키기까지의 과정을 담는다. 특히 그간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삼둥이 아빠로서의 모습을 보여줬던 송일국이 약 5년 만에 본업인 배우로 돌아오는 작품으로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송일국은 데뷔작인 MBC ‘주몽’을 통해 사극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바 있다.이에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활약을 펼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장영실’은 ‘근초고왕’, ‘징비록’의 김영조 PD가 연출을 맡았다. 장영실은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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