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신년사  북한 김정은 신년사
북한 김정은 신년사 북한 김정은 신년사

▲북한 김정은 신년사 북한 김정은 신년사[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북한 김정은의 신년사를 발표했다.김정은은 민족문제와 통일 문제는 누구와도 마주앉아 논의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지난해 '최고위급 회담도 못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던 것과 비교하면 원론적 수준이라는 평가다. 김정은은 그러면서 지뢰 도발로 촉발된 지난해 남북 긴장의 책임을 우리에게 돌리면서 신무기 개발을 강조했다. 반면에 핵 관련 발언은 거의 하지 않고 경제건설과 전력생산을 강조했다. 중국과 미국 등 국제사회를 불필요하게 자극하지 않으려는 의도로 분석됐다. 우리 정부는 김정은의 신년사과 관련해 남북 간 대화의 문을 열어놓고, 평화통일의 한반도 시대를 향해 나아가겠다는 입장은 확고하다며 함께 노력할 것을 북한에 촉구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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