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웹툰, 웹드라마 등 짧게 즐기는 문화 생활, 이른바 스낵컬쳐가 인기를 얻고 있다. 짧은 분량 안에 흥미로운 내용을 담아 가볍게 소비하기 좋은 콘텐츠라는 것이 그 이유다. 주로 스마트폰을 자주 사용하는 10~20대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데 이렇게 짧고 간단한 콘텐츠가 영어회화 인강에도 존재한다. 바로 야나두의 10분 영어인강이다.야나두의 10분 영어회화인강은 이미 페이스북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다. 상황에 맞는 영어 표현을 짧은 시간 재미있게 배울 수 있기 때문에 나날이 팔로우 수가 늘어가고 있는 영어회화페이지 중 하나이다. 개그맨 출신의 권필 강사가 알려주는 짧지만 유쾌한 강의는 실생활에서도 활용 가능한 영어 표현을 배울 수 있기에 재미와 실용성을 모두 잡은 강의로 입소문이 나있다.‘한번 보면 매일 챙겨보게 된다’는 야나두의 10분 인강은 한 편의 웹툰처럼 짧은 분량으로 진행되어 점심시간, 출퇴근 시간, 잠들기 전 10분 등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아주 짧게 공부할 수 있기 때문에 자리를 잡고 집중해서 공부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적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또한 매일 공부하는 학습량이 단 10분이기 때문에 장소와 시간에 구애 없이 공부할 수 있고 그러다 보니 매일매일 수강이 가능하다는 점 또한 야나두의 10분 인강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이다.야나두는 머리가 아닌 입이 먼저 반응하는 ‘입술패턴학습법’이라는 새로운 학습법을 개발할 정도로 정체성이 뚜렷한 강의를 만들기 위해 오랜 시간 노력해왔다. 제작 기간 3년, 그리고 9번의 재촬영 끝에 지금의 야나두 10분 인강을 완성하게 되었다고 한다.한편 영어공부혼자하기 힘든 사람들은 야나두의 프리패스를 적극 활용해보는 것이 어떨까? 1년 동안 무제한 수강 가능한 야나두 프리패스는 저렴한 가격대로 365일 동안 강의, 강사 제한 없이 마음껏 수강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학습일기를 작성하면 100% 현금 환급까지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끈기 부족, 의지 박약, 작심삼일의 수강생들에게 꼭 필요한 커리큘럼이다.새 모델 송재림, 윤소희와 함께 새로운 도약을 앞둔 야나두. 수강생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과 프로모션은 야나두 홈페이지 (http://www.yanadoo.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