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슈가맨’이 서주경의 ‘당돌한 여자’로 사상 최초 100불에 달성했다.지난 29일 방송된 JTBC ‘슈가맨’에서는 가수 서주경과 임주리가 슈가맨으로 선정되었다.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18년 간 노래방 애창곡 순위에서 5위 안에 들어간 곡이며, 요즘 같은 연말, 회식 자리에서 여자들이 노래방에서 즐겨 부르는 곡이다. 또한 노래방에서 분위기 띄우는 데에 좋은 곡이다”라고 소개했고, “오늘 90불 이상 예상한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김이나는 “전국노래자랑에서 이 분은 서태지 같은 분이다. 가사를 들어보면 남자가 여자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 보다 더 설렐 말이다. 마치 ‘라면 먹고 갈래?’ 같은 느낌이다”라고 말했다.전주 공개만으로도 80명 이상의 공감을 얻어낸 서주경은 ‘당돌한 여자’를 열창하며 등장했고, 이내 방청객 100명의 공감을 얻어내며 방송 사상 최초로 100불을 달성하는 쾌거를 거두었다.서주경은 시원시원한 보이스와 여유로운 웨이브로 분위기를 후끈 달구었고, 관객들과 호응하며 흥겨운 무대를 꾸몄다.이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가맨, 당돌한 여자 모르는 사람 없을 듯”, “슈가맨, 너무 신난다”, “슈가맨, 노래방 가면 꼭 부르는 노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러블리즈와 트와이스가 쇼맨으로 출연해 역주행송 무대를 꾸몄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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