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힐링캠프’에 출연한 최자가 연인 설리를 언급한 가운데, 과거 설리를 향한 자작랩이 화제다.최자는 과거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해 연인 설리를 떠올리게 하는 달달한 가사의 자작랩을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그가 쓴 가사는 “다들 미친 놈이래 나 보고. 미련한 곰이래 너 보고. 우린 안 고민해 주위 시선. 아직 차가워도 서로를 보는 눈은 봄이네”라는 내용으로 14살 차이의 연인 설리를 떠올리게 한다.이어 “수군대고 더러운 소리해도 밑거름 돼 사랑은 꽃 피네. 일이 꼬여 온 세상을 속여야 할 때도 우리는 서로에게 솔직해. 네가 요리 해주는 내 시간은 너무 맛있어 넌 뜨거운 내 열정을 담아주는 용기. 절대 못 버려 평생 다시 써 계속 같이 있어 넌 내가 모든 걸 포기하고 지킬 만큼 내게 가치 있어”라는 가사가 이어져 연애 초기 비밀 연애를 해 온 두 사람의 상황을 떠올리게 만든다.최자의 자작랩을 들은 유재석은 “본인 얘기를 쓴 것이 아니냐. 편지 같다”라고 물었고, 이에 최자는 “원곡 가사와 어울리는 내용을 쓴 것”이라고 답했다.이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최자 설리, 생각하면서 쓴 것 같은데”, “힐링캠프 최자 설리, 대단하다”, “힐링캠프 최자 설리,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최자는 지난 28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연인 설리를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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