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배우 박진희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발언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박진희는 지난 9월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택시’에 출연해 혼전임신 사실에 대해 언급했다.당시 MC 이영자는 “박진희 씨가 (결혼) 6개월 만에 애를 낳았다. 아이가 생겨서 빨리 결혼을 결심한 거냐”고 물었다.이에 박진희는 “이거 다 얘기해도 되냐”고 운을 떼며 “결혼 준비하고 있었을 때는 (임신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이어 “저도 너무 당황했다”며 “신랑한테 알렸을 때 ‘남편이 어떤 반응을 보일까, 좋아하지 않으면 어떡하지’라는 두려움이 굉장히 컸다. ‘혹시라도 좋아해주지 않으면 어떡하지’라는 생각 때문에 걱정했는데 너무 좋아했다”고 당시 남편의 반응을 전했다. 한편, 박진희는 지난 2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절친 최정윤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냉장고를 부탁해’ 박진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박진희, 작품 활동은 안 하나?”, “냉장고를 부탁해 박진희, 여전히 예쁘다”, “냉장고를 부탁해 박진희, 금슬 좋아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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