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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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가요대전’ 티아라가 과거 멤버 간 불화설에 대해 언급했다.티아라는 과거 방송된 Mnet ‘4가지쇼’에 출연해 멤버 간 불거진 왕따설에 대한 심경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은정은 “밖을 못나가겠더라. 씻을 이유가 없고 먹을 이유가 없었다. 내가 눈뜨는 것도 왜 내가 자꾸 눈을 뜨지 생각이 들었다. 나는 할 일이 없고 할 게 없었다”며 당시의 심경을 떠올렸다.효민은 “은정언니를 봤을 때 제일 슬펐던 건 일에 대한 프라이드가 강했는데 너무 자신감 없어진 모습을 봤을 때였다”며 은정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이어 은정은 “욕도 먹고 혼나기도 하면서 저희는 그걸 계속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진실이 아닌 것도 많다. 속시원하게 아닌건 아니고 맞는건 맞다고 하고 사과할건 사과하는게 맞다. 그건 확실히 더 그랬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이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요대전 티아라, 어쨌든 왕따는 있었다는 것”, “가요대전 티아라, 자기 억울한 것만 얘기한다”, “가요대전 티아라, 아무렇지 않게 나오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티아라는 지난 27일 방송된 2015 SBS 가요대전에 출연해 히트곡 ‘롤리폴리’, ‘러비더비’ 등을 열창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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