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희조 기자] 황우여 사회부총리를 비롯한 사회관계장관들이 아동학대 예방 강화를 위한 미취학 및 장기 결석 아동 관리대책과 가출 청소년의 유해환경 유입 방지 및 보호대책 논의를 위해 28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 서울청사에서 제14차 사회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있다.

정희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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