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박성태 기자]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최소 12년은 영어 공부를 하게 된다. 하지만 외국인이 말을 걸면 눈 앞이 깜깜해지고 무슨 말을 해야 할 지 모르는 경험을 한 번쯤 해보았을 것이다. 우리는 이를 영어 울렁증이라고 하는데 과연 어떻게 해야 극복할 수 있을까? 강남영어학원 퍼스널잉글리쉬에서 영어 울렁증 극복을 위한 팁을 다음과 같이 전했다.우선 실수하는 것에 대해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대한민국 사람은 유독 영어로 말하고 실수하는 것에 대해 민감하게 여긴다. 영어로 말하기에 앞서 머리로 단어, 문법을 떠올리며 완벽한 문장이 나왔을 때야 말하려 하며 심지어 발음까지 신경 쓴다. 이는 영어를 의사소통을 위한 도구가 아닌 평가의 대상으로 여기는 경향이 강해서이다. 때문에 실수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마음 가짐이 필수다. 영어는 우리의 모국어가 아니기 때문에 당연히 문법, 발음적인 측면에서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다.다음으로 영어 공부에 대한 방법과 견해를 180도 바꿔야 한다. 대한민국의 영어 교육은 시험 위주의 암기식 교육 방식에 익숙해져 있다. 펜을 들고 문법 형식의 맞게 표현하는 것을 올바른 영어 공부 방법이라 생각하겠지만, 실제 영어는 머리로만 하는 공부보다는 몸으로 체화를 통해 습득해야 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개인의 언어 환경, 관심, 일상의 상황에서의 시청각 등 복합적인 5감의 자극을 받고 자신이 관심 가는 소리를 선택하고 인지하여 습득하는 인풋 과정과 인풋으로 얻은 다양한 소리를 반복 사용하며 유추를 통해 단어에서 문장으로 넓히는 아웃풋 과정을 거치며 형성되는 것이다.강남영어학원 퍼스널잉글리쉬에서는 이러한 인풋 과정과 아웃풋 과정을 영어 수업에 적용한 일대일 수업 방식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학습자의 영어 실력뿐만 아니라 개별적 성향과 취향, 특성 등을 모두 파악하여 수업에 반영하며 수업 시간을 온전히 한 명의 수강생에게 쏟는다. 개인의 스케쥴과 컨디션에 따라 수업 시간의 선택도 자유롭다.일대일 전담 강사 외에 퍼스널잉글리쉬의 레벨 관리팀이 별도로 존재하여 학습자의 영어 실력 진척도, 수업 집중도, 강사와의 친밀도 등을 파악한다. 이 중 어느 것 하나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는다면 강사 교체는 물론 수업 방식의 변경도 불사한다.나날이 영어 회화 구사 능력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영어울렁증 극복을 희망하는 이들은 수업 커리큘럼에서 강사 성향까지 개인에 최적화 된 방식을 제안하는 강남영어학원 퍼스널잉글리쉬(www.personalenglish.co.kr) 와 함께 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