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배우 남보라의 남동생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28일 한 매체는 “남보라의 남동생이 최근 사망했다. 현재 남보라는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고 보도했으며, 현재 정확한 사망 원인과 시점은 알려지지 않았다.남보라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남보라에게 불미스러운 일이 생긴 것은 맞지만 자세한 사항은 말씀드리기 어렵다”며 “현재 남보라의 어린 동생들은 이 같은 사실을 모르는 상황”이라고 밝혔다.서울 여의도성모병원 장례식장 측은 남보라 남동생의 발인이 이날 오전 10시 30분에 치러졌다고 밝혔다. 남보라는 빈소를 지키다 발인식이 끝난 후 장지인 경기도 고양시 청아공원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남보라는 KBS ‘인간극장’을 통해 13남매의 둘째 딸로 얼굴을 알린 후 연극 ‘택시 드리벌’, 드라마 ‘연애탐정 셜록K’ 등을 끝내고 휴식기를 가지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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