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런닝맨X맨설현
사진:런닝맨X맨설현

[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런닝맨에서 설현이 X맨으로 지목됐다. 27일, 오후 4시 50분부터 SBS ‘런닝맨’이 방송되었다. 이날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지난 회에 이어 ‘런닝맨 X 2015 2탄’으로 진행되었다.이날 설현은 X맨으로 의심을 받았고, 이글아이 이종수의 손에 이름표를 뺏길 위기에 처했다. 이종수는 이날 설현에게 “오빠 똑바로 보고 말해봐”라고 했고, 설현은 “저 아니에요”라고 똑바로 이종수를 보면서 말했다. 그때 김지민이 현장에 뛰어와 이종수를 도와 설현의 이름표를 뜯었다. 설현은 계속 “저 아니란 말이에요”라며 결백을 주장했다. 앞서 설현은 고싸움에서 힘없이 탈락하고 나서 많은 출연진들로부터 X맨으로 의심을 받았다. 1라운드에서 설현은 X맨이라는 의심을 받아 많은 투표를 받았다. 그러나 확인 결과, 이름표 뒤에는 X맨의 표식이 없었다. 설현은 “내가 아니라고 했잖아요”라면서 울먹거렸다. 결국 런닝맨 출연진들은 1라운드에서 설현을 잘못 의심해 X맨 검거에 실패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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