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올해 나눔로또에 가장 빈번하게 등장했던 당첨번호는 ‘7번’인 것으로 나타났다. 나눔로또 홈페이지에 게시된 당첨번호 통계인덱스에 따르면 올해 첫 추첨이었던 631회(1월 3일)부터 올해 마지막 추첨인 682회(12월 26일)까지 당첨번호중 가장 많았던 것은 7번으로 12번이나 당첨번호로 등장했다. 이어 11, 15, 31, 44번이 11번 등장해 2위를 기록했다. 3위는 10번 당첨번호로 뽑힌 18,26,27,6,38,5번이었다. 다음으론 9번 당첨번호가 된 23, 24, 4, 13, 3, 8, 40, 41, 43, 20번이었다.

한편 1회부터 682회까지 가장 많이 당첨번호로 뽑힌 것은 27번으로 128번이나 당첨번호에 등장했다. 2위는 20번으로 124번 당첨번호에 뽑혔다. 3위는 1번(123회), 4위는 40번(122회), 5위는 43번(121번)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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