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서울고등법원 형사5부(부장 김상준)는 29일 ‘팔달산 토막살인범’ 박춘풍(55ㆍ중국 국적)에 대한 항소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시화호 토막살인범’ 김하일(47ㆍ중국 국적)에 대해서도 1심과 같은 30년형이 내려졌다.


bigroot@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