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청소년 관람불가 공식 최초로 700만 관객을 목전에 둔 청소년 관람불가 최고 흥행작 ‘내부자들’이 지난 12월 28일(월)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흥행 공약 이벤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난 12월 28일(월)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내부자들’(제공/배급 (주)쇼박스, 제작 (유)내부자들 문화전문회사)의 주역 이병헌, 조승우, 백윤식이 흥행 공약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지난 ‘내부자들’ 흥행 쇼케이스 오픈 토크에서 깜짝 600만 흥행 공약 이벤트를 내걸었던 이병헌, 조승우, 그리고 백윤식까지 관객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모였다. 이번 ‘내부자들’흥행 공약 이벤트에는 1층 무대는 물론이고 영등포 타임스퀘어를 가득 채우며 약 1,500명의 팬들이 운집해 영화에 대한 식지 않은 뜨거운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관객들은 영화의 흥행 공약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 오전부터 영등포 타임스퀘어를 가득 채웠다.네이버 무비토크, 흥행 쇼케이스 오픈 토크, 그리고 흥행 공약 이벤트까지 참여한 사회자 박경림의 인사 멘트로 시작된 ‘내부자들’ 흥행 공약 이벤트는 이병헌, 조승우의 깜짝 봄비 가창 무대로 이어지며 흥행 공약 이벤트의 시작을 알렸다. 무대 양 옆에서 등장한 이병헌, 조승우는 가수 못지 않은 실력으로 좌중을 사로잡았다. 특히, 봄비 간주 구간에서 이병헌의 나레이션은 영화 흥행의 주역인 관객들을 위해 많은 준비를 했음을 예상케 했다. 이병헌, 조승우의 봄비 가창이 끝나자 ‘내부자들’에서 ‘이강희’ 역을 맡았던 백윤식이 등장해 행사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병헌은 “‘내부자들’로 다시 한 번 관객들을 만나게 되어 너무 영광이다”라고 전했고, 백윤식은 “여러분들의 많은 사랑 덕분에 ‘내부자들:디 오리지널’을 개봉할 수 있었다”고 전하며 관객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관객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프리허그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내부자들’을 위해 아침 일찍부터 온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기다리고 있던 선착순 150명의 팬들과 모두 프리허그를 진행했다. 이병헌, 조승우, 백윤식은 프리허그 이벤트에 참여한 관객들 한 분 한 분 모두 정성껏 안아주는 모습을 보였다. 팬들을 위한 이벤트는 이 뿐만이 아니었다. 조승우는 현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을 위해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OST ‘지금 이 순간’을 직접 부르며 화끈한 팬 서비스로 현장에 있는 관객을 사로잡았다. 흥행 공약 이벤트 마지막에 이병헌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여기까지 와주셔서 감사하다. 건강하고 좋은 일만 가득한 한해 맞으시길 바란다”, 조승우는 “행복하고 기쁜 일만 가득하기 바란다. 영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영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준 관객들에게 고마움을 잊지 않았다. 여기에 백윤식은 “12월 31일 ‘내부자들:디 오리지널’이 개봉하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 2016년 원숭이해인데, 행복과 건강, 그리고 화목한 가정 기원하겠다”고 전하며 마지막까지 덕담을 잊지 않았다. 영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에 보답하고자 진행된 ‘내부자들’ 흥행 공약 이벤트는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로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영화 ‘내부자들’은 대한민국 사회를 움직이는 내부자들의 의리와 배신을 담은 범죄드라마. 청소년 관람불가 공식 최초로 700만 관객을 목전에 둔 최고 흥행작 ‘내부자들’은 장기 상영 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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