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송숙현기자] 배우 유주혜의 장난기 넘치는 셀카가 공개됐다. 뮤지컬 무대와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조금씩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배우 유주혜가 익살스러운 모습의 셀카를 공개해 화제에 올랐다. 공개된 사진 속 유주혜는 여러 표정을 지어가며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요즘 주요 매력 포인트로 꼽히고 있는 ‘비글미’를 뽐내 가식 없는 유주혜의 모습에 네티즌들의 관심과 호감이 모이고 있다. 현재 인기리에 공연 중인 뮤지컬 '위대한 캣츠비 RE:BOOT'에서 한 없이 사랑스럽고 착한 여자 ‘선’역할로 활약하고 있는 유주혜는 공개된 사진을 통해 무대에서 미쳐 다 보여주지 못했던 귀엽고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유주혜의 비글미 넘치는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뮤지컬 봤어요! 이런 매력도 있었네요’, ‘사진 보니까 친해지고 싶다’, ‘매력 철철’, ‘노래 진짜 잘하는 배우, 심지어 귀엽기도 하다니 더 좋군’, ‘비글비글 소리가 들리는 것 같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최근 인기리에 방송되었던 JTBC 드라마 '송곳'에서 슈퍼주니어 예성의 여자친구로 시청자들에게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던 유주혜는 현재 뮤지컬 '위대한 캣츠비 RE:BOOT'에서 순정남을 찾는 사랑스러운 여인 ‘선’ 역할로 활약 중이며, 2016년 1월 30일까지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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