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춘천)기자]내년부터는 스마트공장 전환 신청이 연중 가능해진다.
28일 춘천시에 따르면 정부는 제조업 혁신 3.0 전략에 따라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을 확대한다. 스마트공장은 기획, 설계, 생산, 판매 등 전 과정에 정보통신(ICT)기술을 도입, 최소비용과 시간으로 제품을 생산하는 공장이다.
투자금액의 50% 이내 지원, 최대 지원금액은 5000만원이다.
지원자격은 사업장이 비수도권에 있고 상시 고용인원이 10인 이상, 국내에서 연속 3년 이상 사업을 한 기업이다.
신청은 사업계획서 작성 후 기업과로 제출하면 된다. 문의 시 기업과 250-41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