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27세 클럽의 저주 서프라이즈 27세 클럽의 저주 [헤럴드 리뷰스타= 김아람 기자] ‘서프라이즈’에 방송된 클럽의 저주가 화제다.이날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서프라이즈’에서는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이야기로 시작됐다.특히 에이미 와인하우스는 “27세 클럽의 저주 때문에 나는 사망할 것”이라며 두려움에 떤 목소리로 말해 눈길을 끌었다.앞서 전설의 기타리스트와 짐모리슨, 커트 코베인 등 천재 뮤지션들의 한 가지 공통점이 있었는데 이들 모두 27세에 사망했다는 것이다.이렇듯 27세 사망한 스타들을 가리켜 27세 클럽이라 불렀다. 특히 27세 클럽은 스타들이 27세 죽은 것은 우연이 아니라 저주라고 불러 그 당시의 파장을 일으켰다.로버트 존슨 또한 성공 가도를 달리던 와중에 갑자기 죽음을 맞이했고 그게 27살이었던 것이다. 또한 “로버트 존슨이 27세까지 악마와 계약을 한 것”이라는 믿지 못 할 소문도 나돌았다.에이미 와인하우스 또한 이들의 존경했기에 환청에 시달린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2011년 에이미 와인하우스는 영국에서 27세 나이에 음주를 과다복용에 죽음을 맞이하게 됐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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