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 스틸컷이 공개됐다. 영화 ‘내부자들’(제공/배급 (주)쇼박스, 제작 (유)내부자들 문화전문회사)의 3시간 오리지널 버전 영화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이 이전에 볼 수 없었던 과거의 모습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스토리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보도스틸을 전격 공개한다. 역대 청불 영화 흥행의 새로운 획을 그은 범죄드라마 ‘내부자들’의 3시간 버전인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이 대한민국을 뒤흔든 권력자들의 숨겨진 과거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는 보도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영화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의 보도스틸은 ‘내부자들’보다 더욱 풍성해지고 깊어진 캐릭터들 간의 밀접한 유착관계를 확인할 수 있다.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은 ‘내부자들’에서 볼 수 없었던 캐릭터들의 모습을 담았다. 정치깡패가 되기 전의 ‘안상구’와 그를 정치깡패로 키운 ‘이강희’의 만남은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검사가 되기 전 경찰 복무 시절 ‘우장훈’의 모습도 볼 수 있다. 공개된 보도스틸에서 눈에 띄는 점은 바로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변신 모습이다. 특히, ‘안상구’ 역을 맡은 이병헌은 과거 행동대장부터, 정치깡패, 그리고 권력가들에게 버림받아 폐인이 된 모습까지 헤어 스타일, 의상, 그리고 위치에 따른 표정이나 행동까지 많은 변화를 느낄 수 있다.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은 199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안상구’, ‘우장훈’, 그리고 ‘이강희’의 과거 모습을 공개하며 그 안에 담긴 숨은 진짜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영화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은 한국 영화 확장판 중 사상 최대 분량 50분이 추가되며,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진짜 권력가들의 숨겨진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더욱 강렬하고 리얼해진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은 12월 31일 개봉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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