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 '힐링캠프'
사진 : SBS '힐링캠프'

▲사진 : SBS '힐링캠프'[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힐링캠프’ 유희열이 유준상의 자작곡을 혹평했다.지난 2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는 배우 유준상이 게스트로 출연해 뛰어난 입담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K팝스타’의 심사위원인 양현석과 유희열이 유준상의 자작곡임을 모른 채 심사평을 공개했다. 유준상 역시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다. 먼저 유희열은 “영어가 쉬운 단어로 계속 반복되는 걸로 봤을 때 누가 봐도 우리 교육을 받은 분이 아는 단어를 배열하신 것 같다”며 “노래가 아주 단순하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특히 그는 “여행가서 쓱 스케치한 느낌이다”라는 말로 폭풍 디스를 이어가던 도중 배우 유준상의 곡임을 알게되자 “그러면 이야기가 달라진다”며 급칭찬을 쏟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힐링캠프‘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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