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에서 분양 현장마다 모델하우스 관람객 인산인해라고?>> 실제로 사람은 많아, 크리스마스 앞두고 막판 분양전쟁.>> 동탄 안성 거창 등지서 모델하우스 오픈, 16000명 내방했다고...>> 하지만 실수요층인지에 대해서는 함구, 사람만 몰렸다고 보도>> 가수요거나 마케팅으로 사람 불러 모은 단순방문자 많을 가능성.>> 실수요자가 몰렸다면 계약률도 견조하고 프리미엄도 상승해야 하지만 시장 벌써 찬바람 계약률 급락.>> 주택대출 이자 벌써 오름세, 분양수요자 이탈.>> 분양권 시장 찬바람이 입증, 심지어 서울 강남 재건축 아파트 분양권 프리미엄까지 급락추세. >> 85㎡ 10-13억대 아파트 프리미엄 2억이라지만 호가 불과.>> 실제 거래는 전무한 상태. 한꺼번에 전매제한 풀리거나 비수기 탓.>> 투자자들까지 등 돌려, 내년 봄이 최대 분수령. >> 꺽일것이냐 아니면 다시 고개들까? ... 현재는 비관적.


are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