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 '전국 외국인투자 만족도 평가' 최우수
[헤럴드 대구경북=은윤수 기자]경북 영천시가 경북도에서 주관한 '2015년 경상북도 투자유치大賞'평가에서 4년 연속 기관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또 대한상공회의소 주관의 외국인투자만족도 평가에서 지자체장의 규제개선의지와 일선공무원 태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전국 최우수등급을 받았다. 오는 22일 예정인 '2015년 경북도 중소기업 육성시책평가'에서도 최우수에 내정돼 투자만족도에 이어 국내·외기업 투자환경 부문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었다.
김영석 시장은 "영천이 실질적인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신성장 산업도시로 발전키 위해서는 외국인자본 유치가 절실히 필요하며 이를 위해 투자환경개선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개선해온 결과"라며 "다가올 미래에도 투자환경개선에 매진해 산업동반성장, 도시기반 확충,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하고 적극적인 투자유치 시책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