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힐링캠프’ 박나래가 강렬한 폴댄스로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4일 방송된 SBS 공개 리얼토크쇼 ‘힐링캠프-500인’(연출 곽승영/ 이하 ‘힐링캠프’)에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웃긴 여자 박나래, 이국주가 출연했다.
이날 예능퀸 타이틀 매치의 선수로 박나래가 등장했다. 키 148cm의 박나래는 등장하자마자 뇌쇄적인 눈빛 몸짓으로 섹시 개그우먼임을 입증했다.
청색 권투 가운을 입고 등장한 박나래는 파워풀하게 무대 위로 올라선 뒤 남다른 포스를 풍겨내 눈길을 끌었고 가운을 벗어던져 모두를 집중시켰다.
이후 박나래의 속살이 비추는 검은 시스루 상의와 가죽 핫팬츠에 시청자 MC들의 환호가 이어졌고, 폴과 한 몸이 돼 무대를 휘저었다.
박나래의 강렬한 무대가 끝난 뒤 MC 황광희는 “봉춤 출 때 너무 무서웠어요”라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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